
프라이머리의 반주와 자이온티의 착 달라붙는 노래 ‘만나’
역시 프라이머리 다운 고품격 반주다 ㅠㅠ
요즘 같은 봄날에 어울리는 노래
설레는 마음으로 8마디 쏴줍니다~~~
( 2분 넘어서 나오니까…지루해하지 말고…그냥 노래가 좋으니까…즐기세요..그냥…그렇다구요..ㅋㅋ)
프라이머리 만나 (feat. 27 of Illogos)
봄내음 같은 그녀의 머릿결~
꽃내음 처럼 내 코를 간지럽히는 걸~
넌 조금 차가워 우린 아직 덜 가까워
우리 사이 봄을 미워하는 꽃샘추위같은 걸~
넌 내게 곧 잡힐걸 내 눈에 꼭 박힌널
못보게 한다면 그건 반칙 girl
제발 한번 만나 만나서 얘기해
(너는)커피맛만 봐도되니까
나는 너만 보면 되니까 !
드디어 나도 녹음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Okay, so here’s a teaser of the main track of our upcoming demo! This track was originally produced by myself through garageband when I was a freshman in college, but I recently re-produced it through Reason 4. Hope you guys enjoy it!
p.s. I didn’t use any audio equipment other than my macbook and a snowball mic, so please excuse the amateur-ish quality :(
12.26.2011
Eric Nam X Illogos
TOMORROW(cover)
위대한탄생2 Top12 에릭남의 새로운 프로젝트!!!
check this out!!!!!!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RB4XyjzaJc
집앞에 나뭇가지들이 앙상해졌다.
이젠 숨을 쉴 때 마다 폐와 머리가 짜릿할정도로 공기가 차갑다.
겨울이 왔다.
아직 학생인 나는 가을 학기를 돌아본다.
역시나 부끄럽고, 만족스럽지 못했다.
겨우겨우 하기싫은 공부를 밤을 새가며 한다. 시험은 봐야되니까.
근데 겨울이다.
날 항상 지탱해주는 음악과 다시 데이트 할 시간.
한 걸음 더 내 딛어서 ‘곧’ 찾아오겠습니다.
2011-2012겨울.
Illogos is back in the building!!!!
- 27.
이번 믹스테잎의 인트로 I feel bad.
pH-1원 이 직접 작곡한 곡.
이번 믹스테잎의 주제는 Hiphop is not dead!
처음 두 트랙의 힙합씬을 향한 일침과 함께 6발의 트랙 장전!!
1. Intro (I feel bad)
2. Illogos way
3. Misery
4. ,
5. Apology pt. 2
6. Positivie Vibe
Mixtape Vol.2 지금부터 시작!
Intro (I feel bad)
——————————————————————————-
hook)
I feel bad, I feel bad
랩 못하는 새끼들은 I feel bad
I feel bad, I feel bad
노력해도 못하니까 I feel bad
I feel bad, I feel bad
거져줘도 못쳐먹어 I feel bad
I feel bad, I feel bad
Hiphop is not dead
verse1
27
어떤이는 랩을 뱉지
노랠 못하니까 어설프게 삽질
지 얘긴지도 몰라 이 병맛같은 새끼
머리속은 백지
하나남은 개념까지 우주에 떨어뜨리고 왔지
just listen to my 랩질
너 같은 놈의 입질
찌질하게 뒤에서만 내 이름을 씹지
그게 제일 쉽지 너도 니 자신이 싫지?
I feel bad, 나는 그저 웃지
verse2
pH-1
이쯤에서 시작되는 내 마음의 패턴,
내 라임을 뱉어대며 소리쳐 매번
반복하지만 한번 더 새겨들어 you sucka MC
tryna catch me,
근데 난 매진 되버린 상품처럼,
니 주목을 받아.
비교할걸 비교해 mo’ fuckers ain’t got none
첫째 둘째 그리고 넷째 새끼 접고 먹어-
쉽게 말할테니 (SHHHHH!) talk to my middle finger
2번째 트랙.
Young Jeezy의 Put on에다가 힙합씬에 일침을 가했다!! ㅋㅋ
유난히 Dirty South에 환장하는 나 때문에, 처음으로 시도해본 강력한 곡.
특히 비트가 워낙 공격적이고, 강력한 Young Jeezy의 목소리는 처음부터 내 귀를 사로잡았다.
거기다가 마지막 Kanye West의 깔끔한 마무리에 반해서, 바로 instrumental을 구해서
pH-1과 작업을 시작했다.
믹스테잎 vol.1에서는 거의 사랑얘기만 만들었었는데,
드디어 제대로 우리 안에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작업했다.
사실, 2010-2011겨울에 작업하려고, 그 전부터 둘다 verse는 완성해 두었었기 때문에
녹음할 때 더욱더 쉽고 완성도 있게 끝낼 수 있었다.
2011년 여름, 마지막으로 스타벅스에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Hook을 만들었고,
마지막 마무리는 Kanye못지 않은 pH-1의 센스있는 마무리로 완성!! ㅋㅋㅋ
나랑 pH-1 둘다 목이 쉴정도로 강력하게 녹음을 해서 전체적으로
파워풀하게 녹음이 되었었는데, pH-1이 무심코 내 목소리에 씌운 Auto tune이
더욱더 이 노래의 완성도를 높이게 되었다.
둘 다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곡.
이번 믹스테잎의 타이틀곡인 Illogos Way.
오늘도, 27 과 pH-1은 외친다.
Hip Hop is NOT DEAD!!
Illogos Way
————————————————————————-
verse1
27
I, I go by the name of TaylorJung
미국사람은 아, 아니지만 그냥 받아들여줘
내 얘기를 좀 들어봐줘 더러운 입 좀 다물어줘
새겨들어줘 이건 마지막 경고 Don’t just let it go
외모는 평범하지만 난 beat 위에선 좀 hot 해
소속사 따윈 없지만 내 가사는 나 답게
부끄럽다면 날 탓해 답답해
다 때려치고 음악한다고 설쳐대는 니들보다 내가 훨씬 더 잘해
yeah 모태신앙처럼 난 뼈속까지 랩퍼
인맥으로 힙합하는 너를 음악으로 씹어
먹어 버리는 나는 입술이 부르틀 때까지 라임을 뱉어대
난 지금 폭발하기 직전
hook)
난 오늘도 달리고 또 달려
넌 내게 발리고 또 발려
그냥 닥쳐 넌 좀 딸려 쪽 팔려 그냥 막 달려 shit
we back we back, we here we here
illogos in the building yeah we always top billing
verse2
pH-1
you better check it out,
내 이름을 새 겨 들어 pH-1 확실한
라임 실력을 보여줄게 control C
눌러도 절대 따라하기 어려운 MC
wannabe killin, never stop, i’m back in the building,
시대못 타는놈 들에게 선사 해주는 근사한 style and 16s
그만 아서, 난 뒤로 걸어도 앞서 가고있지 좀 숨가뻐, 난 나뻐,
니 가사는 new orleans- 한물 갔어, yeahh
내 가사는 두말하면 잔소리, 매번 받는 별 다섯
level이 좀 달러 힙합이란 게임 이제 관둬
난바람에 날아 넌 발악해 봐라 like 체게바라
난 포기란 없지 rap할때 완전 미친놈
처럼 떠벌대고 dou-ble dynamite 떨어뜨리며 가해
니 자부심에 일침
hook)
난 오늘도 달리고 또 달려
넌 내게 발리고 또 발려
그냥 닥쳐 넌 좀 딸려 쪽 팔려 그냥 막 달려 shit
we back we back, we here we here
illogos in the building yeah we always top billing
bridge)
Put your hands up in the air cuz we finally here
underground wack MC는 여기 절대 못껴
This is Hiphop 니 귓밥 대신 Headphone을 껴
Kan beat illogos, Killin track of the year
3번째 트랙.
Maroon5의 Misery를 우리들의 색깔로 바꾸어 보았다.
코러스는 그대로 keep해두었기 때문에.. Adam Levine이 피쳐링을 해주었다…
자기도 모르게..강제로.. ㅋㅋㅋ
pH-1과 나는 pH-1의 차를 타고 자주 놀러다니는데,
우리는 그 차안에 있는 시간이 아이디어 회의시간이며, 연습공간이기도 하다.
Maroon5 노래를 듣다가, 둘 다 Maroon5의 음악에 랩하면 괜찮을거 같다는
의견이 모아지던 찰나, 흘러나온 Misery의 드럼비트는 우리의 귀를 사로잡았다!
바로 Instrumental을 구하고, Adam Levine의 목소리는 코러스로 믹싱해둔 뒤,
가사를 쓰기 시작했다.
주제는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상상속의 여인들!
남성들이여! 자신들의 여자친구가 그러기를 원치 않지만,
매혹적이고, 아찔한 몸매의 여성에게 흔들리거나 잠시나마 다른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자꾸만 머리속을 맴도는 그녀들을 내것으로 만들자! ㅋㅋㅋ
여성들이여! 그대들이 바로 이노래의 주인공이니
마음껏 그대들의 여성미를 발산해 주시길!
You are my lady, try and tame me
with your own fatal taste, She’s a famme fatal!
Misery
—————————————————————-
Verse1
pH-1
what more can i say? i love ladies
take me take me take me all the ladies
잠 못 드는 내 lonely days엔
이쁜 언니들에 집에 on my way
one night stand? 취미없어
부담없이 놀아 해 뜰 기미없어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나 바람났어
hook)
You are my lady, try and tame
with your own fatal taste
she’s a famme fatal
verse2
27
널 처음 본 그날 부터
내 머리속에 꼭 달라붙어
너의 옷 니 몸에 꼭 달라붙어서
자꾸 생각나네 매끈한 니 다리부터
노골적으로 보여줘 니 모든걸
짧은치마가 내게 말해주는 걸
넌 좀 독해 like your 향수냄새
밤새 취해볼래 니 입술에, 적셔줄게
hook)
You are my lady, try and tame
with your own fatal taste
she’s a famme fatal
verse3
pH-1
솔직히 말해볼게 가식 없이
내게 벅차고 누가봐도 충분히 멋진
그런 여자라고 너한테 고백했지만
눈치 보이게, 변한 니말투로 핑계를 대
촌스럽게 뭘 또 계산을 해?
요샌 먼저 만나고 들 봐 넌 좀 쿨해져.
근데 난또 니 앞에만 서면 비굴해져
4번째 트랙.
허밍어반스테레오의 Ozon에 우리가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다.
워낙에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음악들은 비트도 멜로디도 좋은 데다가,
instrumental로 작곡을 많이 하기 때문에 꼭 한번 그 위에다가 랩을 해보자..라고
벼르고 있을때, Ozon을 듣는순간, 바로 우리의 타겟으로 정했다 ㅋㅋ
의미심장한 프랑스어로 시작하는 반주는, 정말 허밍어반스테레오 답게 최고다.
주제는 이별이란 종착역에 서있는 연인들.
원래는 I’m Bad로 제목을 정했었지만, 앞에 세 트랙과는 주제와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쉬어간다는 첫번째 의미와, 쉴새없이 다투고 사랑하는 연인관계에 pause를 나타내는
, (쉼표) 가 제목으로 결정되었다.
반주는 손대지않고, 오히려 우리의 목소리로 반주의 느낌을 더 살려보려고 해보았다.
반주만으로 이 곡은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해줄것이다.
한편에 슬픈영화속의 주인공이 되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
——————————————————————
verse1
27
남자와 여자, 너무나도 달라
너란 여자와 나란 남자도 많이 달라
알아, 나도 다 알아
내가 남자니까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입술만 깨무네, 또 우네, 나 떄문에, 미안해,
헤어지잔 말이 혀 끝에서 멈추네
하루 이틀 서서히 너를 향한 내 맘도 멈추네
Now i’m so sick of love song
난 조금씩 실증이 났어
Nah, 지금 장난 아니고
I know 우린 진짜 아니고
니 말이 다 맞아 난 변했어
아닌척 하느라 좀 힘들었어
사실 너 좀 그랬어
우리사이 유통기한 다 됐어.
hook)
변해버린 내 마음이 내게 다시 묻는다
내가지금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I, I’m bad please don’t worry about me I’m fine
지쳐버린 내 마음이 내게 다시 묻는다
너와 보낸 시간들이 사랑이긴 했을까
I, I’m bad please don’t worry about me I’m fine
verse2
pH-1
그래 우린 아니었어, 첨부터 틀린 그림이야, 궁합 뭐 이딴거
뭐랫더라 우리가 천생연분이래, 말도안돼는 소리지,
절대 아닌데
너와나 친구도 하면안돼 사실
왜냐고? 끌리긴 끌리거든 아직,
그냥 모르고 지내자 멀리 이사를 가
그게 안됨 서로 집근처 접근 금지
겉 모습은 잘맞아 진짜
보는사람마다 부러워했잖아
근데 우린 맞물리지않는 톱니바퀴
처럼 망가졌어 다 니책임
이라고 하는건 아니야, 헤어져줘.
스쳐가는 인연인 나를 잡지마 넌
똑같애 그들과 다를거 하나없어
부탁인데 울지마 벌써.
5번째 트랙.
원더걸스의 Nobody를 다이나믹듀오 형님들이 Anybody로 리메이크 했던 반주.
감미로운 기타소리가 귀를 녹여주는 좋은 반주에다가
워낙 개코,최자형님이 정말 지대로 랩을 발라놓으셔서
오래전부터 우리 색깔로 노래해보고 싶던 작품!
Anybody는 ‘나쁜’ 혹은 ‘별로인’ 남자가 여자에게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진부한 폭풍 세드 러브 스토리 ㅋㅋㅋ
그래서 1절과 2절 verse는 비슷한 주제로 어렵지않게 미리 끝내 놓았었다.
허나, Mixtape 이지만 우리의 색깔을 좀더 담고 싶어서 브릿지, 코러스 멜로디 라인 등등을
생각해내느라 제일 마지막에 작업을 끝낸 트랙이다.
ph-1이 브릿지를 만들어 놓았지만 아무리 쥐어짜내도 나오지않는 멜로디 라인..
그때 우리의 머리를 스쳐지나간 것은 바로 pH-1이 만든 Apology의 코러스 라인이었다.
Anybody의 반주에 코러스를 흥얼거리는데 제법 잘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덕분에, Apology pt.2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다 ㅋㅋ
pH-1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두 남자의 괘씸하지만 슬픈 러브스토리에 푹 빠져보시길!
맘에 드신다면 처음 페이지에서 Apology pt.1도 들어주는 센스! ㅋㅋㅋ
Apology pt.2
——————————————————————-
verse1
27
너무나 빨랐던 우리 둘 사이
우리 나이처럼 어렸었지 스물둘 나이
그땐 그게 사랑인 줄 알았었지
I said, I want nobody 너를 보챘지
Sorry, I can’t help it 그땐 뭐가 그리 급했는지
집착햇지 너는 침착했지
Baby please slow down 조금만 천천히
그래 너의 발걸음을 맞추지 못했어 난
그저 좀 더 빨리 너를 알고 싶었어 난
미안해, 이제는 내가 침착해 너가 불안해 할 수록 난
딴 생각만 들어, 버려, 잊어버려,
나 따윈 떠나버려 너를 위한 못된 나의 배려,
You better leave me now, and find anybody but me.
Chorus)
나를 원망하지마
난 그저 감정이 식은것 뿐야
미련은 갖지마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뿐야
verse2
pH-1
자존심이 사실은 좀 쎗어 다 알어
내가 미안하단 말 잘 못하는것 잘 알어
우린 달러, 성격 차이가 좀 많이.
딴거 없어, 좁았던 이해심이 내 사랑을 가둬
눈을 감췄어 앞을 못보게
움켜쥔 니 날갤 놓아 주지 못해 넌 구속된 새
내 집착이란 틀을 벗어나지 못해
멀리 날지못해 이젠 편히 놓아줄게
가버려 잡지 못하게
해준것도 없이 보내는 이 못난날 왜
잊지못하고 떠나지못해
영화같은 이별이야 이젠 꺼내봐 니 머릿속 지우개
나만 아니면 돼, anybody but me
수만명 중 하나를 뺀다해도 별 차인없지
내가 차인건지 아님 널 차는건지
상관없잖아 cuz i don’t want nobody with me
Chorus)
나를 원망하지마
난 그저 감정이 식은것 뿐야
미련은 갖지마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 뿐야
Bridge)
This is my apology
니 그 발걸음 너무 빨랐지
사랑이란 안대에 가려진
내 눈동자 이젠 이별을 말하지
verse3
pH-1
날 욕하고 미워해, 그래 난 비겁해
우리 추억은 저금통 깨듯이 깨끗히 비워내
how could i be so heartless
너와나 함께 할 미래 그앞이 까맸어
그래 나 배가불른 소리 하는것 같애
근데 꼭잡은 두손 사실 많이깝깝해
정이란 붕대로 감겨진 내 심장이
이젠 반기고 있어 내안에 네 빈자리
27
내 안에 니 빈 자리
쉽진 않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해도 날 믿진 않겠지
사실 나도 나를 믿지는 않아,
근데 진짜 니가 밉진 않아.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맘이 변했는지
너도 모르는 사이 우리는 불편한 사이가 되버렸지
사과는 내가할게, it’s my apology
네게서 멀어질게